“‘D사 계좌에 38억5000만원 입금’ 김병수 후보측 회견 내용은 허위사실”

정하영 후보, "허위사실 흑색선전 법적 책임과 유권자들의 냉혹한 심판 받을 것”

김포일보 | 기사입력 2022/05/24 [09:19]

“‘D사 계좌에 38억5000만원 입금’ 김병수 후보측 회견 내용은 허위사실”

정하영 후보, "허위사실 흑색선전 법적 책임과 유권자들의 냉혹한 심판 받을 것”

김포일보 | 입력 : 2022/05/24 [09:19]

▲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    

 

정하영 후보는 지난 23일 ‘김병수 후보, 정하영 후보를 ‘허위사실·후보자비방’으로 경찰·선관위 신고’ 제하의 일부 언론 기사 중  ‘D사의 은행계좌에 38억5000만원이 입금됐다’는 기자회견 내용은 허위사실이라고 24일 반박했다.
 
이는 명백히 사실이 아니라며 정 후보는 이미 “해당 개발사업의 시행사와 용역회사 간의 계약관계 및 용역비 지급과 관련해 전혀 아는 바가 없고 관련도 없는 일이며 해당 내용은 두 민간 사기업 간의 계약관계로 김포시의 행정권한으로도 확인이 불가능한 사안”이라고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.
 

그는 “전혀 아는 바가 없기에 입금이 됐는지 안 됐는지 알 수가 없고 민간 기업 간의 일을 알아야 할 필요도 없기에 입금이 됐다는 것에 대해 허위다,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힐 이유도 밝힌 사실 자체가 없기에 명백한 허위의 내용이고 마치 후보가 이 사안에 관계가 있는 것 마냥 호도하기 위한 매우 악의적인 보도자료 내용의 일부”라고 전했다.
 
상대 후보측 보도자료 중요내용 중 당사자 확인을 거치지 않은 없는 해당 부분에 대한 삭제를 요청드리며 아래의 반론을 해당 기사에 포함시켜달라고 말했다.
 
[반론문]

 

정하영 후보 측은 “해당 개발사업의 시행사와 용역회사 간의 계약관계 및 용역비 지급과 관련해 전혀 아는 바가 없고 관련도 없는 일이며 해당 내용은 두 민간 사기업 간의 계약관계로 김포시의 행정권한으로도 확인이 불가능한 사안이라고 이미 밝혔음에도 악의적 정치공세를 펴고 있다. 고소장 내용도 파악하지 못하고 또다시 허위사실 흑색선전을 편 것에 대해 법적 책임과 함께 유권자들의 냉혹한 심판을 받게 될 것”이라고 입장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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